
착물도 용해도 평형에 영향을 미친다.
평형은 산-염기 평형, 용해도 평형, 산화 환원 평형, 착물 평형이 있다.
착물은 어떤 금속 이온에 음이온이 배위결합을 통해 달라붙어 생긴 물질이다.
ex 황산구리를 물에 녹일 때 구리 주변 물이 배위하면서 푸른색으로 바뀌는 것들...
배위 결합을 통해 생긴 착물의 색이다.
PbI를 물에 녹일 때 Ksp에 의해서 정해진 용해도만큼 녹게 된다.
일반적으로는 납 이온이 존재하는 용액에 요오드 용액을 넣으면 아주 소량만 녹아 존재하고 전부, 대부분 PbI로 침전된다.
납 이온을 전부다 침전 시키는 만큼의 요오드 이온이 들어가면 침전이 100% 만들어졌다가 다시 살짝 녹아서 용해도 만큼 이온으로 돌아간다.
그 상태에서 요오드 이온을 더 넣어주면 PbI가 더 녹는다.
그 이유는 PbI에 요오드 이온이 달라붙어서, 고체에 이온이 달라붙어 전체적으로 음이온이 된다.
이온은 물에 녹기 쉬워서 용해도가 증가하기 때문!
PbI 고체 표면에 I가 붙어서 PbI2가 만들어진다.
Pb 2가 이온, I 1가 이온
요오드 이온 하나 더 붙으면 PbI3-가 돼서 용해도가 늘어난다. (이온은 물에 녹기 쉬워서! ) 착이온 형성된다.
요오드 농도에 로그를 취하면 음의 값이 나와서 x 축이 음의 값!
요오드 양이 적을 때는 공통이온! 많을 때는 착물 형성에 의해 지배돼서 v 자 곡선을 그린다.
선 하나하나가 성분의 양의 변화를 나타내는 것! 농도가 낮은 곳부터 높은 곳까지 존재하는 이온 변화를 보여주고
파란 점선은 용액 내에 전체 어떤 이온으로 녹아있는(PbI2, PbI3-...) Pb 농도를 얘기한다.
(PbI2 이온은 아닌 Pb 한 개와 I 2개가 만나 고체로 알려져 있다. 실제로 고체이지만 물에 녹는 형태로도 존재한다. 솔리드가 아닌 (aq)라고 표현한다.)
용해도가 감소하다 증가하는 곡선이 핵심이다.
이런 관계, 착물 형성으로 용해도는 다르다~

음이온 전자를 주고 양이온 전자를 받는다. 루이스 산 염기!
중심 이온에 달라붙는 물질을 리간드라고 한다. 리간드는 이온일 수 있고 원자나 분자일 수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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